에볼라 바이러스 민주콩고 사망자 2325명, 한국은 안전한가

   
에볼라 바이러스 민주콩고 사망자 2325명, 한국은 안전한가

30분마다 1명씩 사망하지만 대부분의 한국인은 모른다 2026년 8월 17일 현재,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로 2325명이 사망했다. 30분에 1명꼴이다. 5월 15일 공식 선언 이후 3개월 만에 역대 최악 기록을 경신했다. 확진자는 4945명이며 치명률은 47%에 달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 소식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아프리카 북동부에서 벌어지는 일이 우리와 무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4년 서아프리카 에볼라 사태를 떠올려야 한다. 당시에도 … Read more